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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윤리강령

[강령]데일리시사닷컴 기자들은 기자윤리강령을 제정하고 이를 준수합니다. 기자윤리강령은 언론의 취재 및 보도의 자유와 함께 이에 따른 엄중한 책임이 있음을 인식하고 기자로서의 취재 윤리를 성실하게 지킬 것을 선서합니다.

제1조(언론의 책임)
데일리시사닷컴 기자는 언론이 사회의 공적기구임을 인식한다. 이에따라 정확하고 균형성있게 보도한다. 또 취재 대상자의 반론권을 보장한다.


제3조(이해상충 배제)
데일리시사닷컴은 취재 과정에서 알게 된 정보를 이용해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않는다. 취재대상자로부터 금품이나 향응 등 일체의 대가를 받아서는 안된다.


제1조(언론의 책임)
하나. (주)CNN21방송은 공익을 우선하되 개인의 명예와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한다. 또 인종, 민족, 지역, 신념, 종교, 나이, 성별, 직업, 학력, 계층, 지위 등에 대한 편견을 배제하고 편견에 근거한 차별을 경계하며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


제4조(저작권 보호 및 표절금지)
데일리시사닷컴 기자는 공표된 저작물을 보도에 활용하는 경우 반드시 출처를 표시한다. 다른 언론사의 보도내용을 표절하지 않는다.


제5조(기사 및 광고 분리 원칙)
데일리시사닷컴 기자는 광고 및 홍보자료를 기사로 오인하지 않도록 명확하게 작성한다. 광고성 기사를 작성해서는 안된다.


제6조(청소년보호)
데일리시사닷컴 기자는 미성년자와 청소년에게 해를 끼칠 수 있는 기사를 작성하지 않는다. 기사는 물론 사진 영상도 게재하지 않는다. 특히 미성년자와 청소년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살 관련 보도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작성하지 않는다.


제7조(부당 전송 금지)
데일리시사닷컴 기자는 유사한 기사를 반복해서 포털에 전송하지 않는다.


제8조 (이용자의 참여 보장)
데일리시사닷컴 기자는 독자들의 건전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한 독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며 독자의견이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지 않도록 노력한다.

2010년 11월 15일
데일리시사닷컴 기자 일동